THITZ

티츠

LondonUrbanBagArt_100x80cm_2020_f_edited

독일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 (Frankfrut am main)  출신의 화가 티츠. 

그는 쇼핑백과 이야기들을 켜켜이 쌓아 ‘티츠의 세계’를 만들어낸다.  '티츠의 세계'에 담긴 이야기들을 하나씩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그의 세계로 빠져들어가 있는 나를 마주 할 수 있다.

그의 작품에 등장하는 쇼핑백은 화가 고유의 소통방식이다. 

도시의 생생한 이야기들이 가득하던 ‘티츠의 세계’는 복잡성 가득한 도시 구조에 상상 속 식물들이 더해 지면서 유토피아적인 도시공간으로 발전한다. 이는 미래를 향한 지속가능한 라이프 스타일에 대해 끊임 없이 고민하고 연구하는 화가의 생각이 반영된 결과이다.

 

German artist Thitz, from Frankfrut am Main,

Creates the "Thitz World" by putting the bags and the stories together: his alluring world is full of the urban stories. When you listen to the conversation in the artworks one by one, you will find out yourself falling into his world.

 

The bags in his works is the unique method of communication that make the people close to each other and allow them to enter his domain.

The world of Thitz, filled with vivid stories of the city, is developed into a utopian urban space, as the fantastic plants are put together with the complicated structures. This shows the creator’s constant concern and research on the sustainable lifestyle toward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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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_Utopie_80x100cm_2020_f 사본
ParisMiracledeParisUBA_140x160cm_2019_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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